정희권 이사장 "글로벌 혁신 클로스터로 도약하는 기반 마련"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4.07.03 16:20  수정 2024.07.03 16:20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3일 제7대 신임 이사장 취임식 진행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신임 이사장 취임식.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은 "연구개발특구가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마련하겠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에서는 제7대 정희권 신임 이사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정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사업화를 위해 힘쓰고, 연구개발특구가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제38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후 미래창조과학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 과학기술정책국장,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을 역임했다.


취임식 당일인 7월 3일부터 향후 3년간 특구재단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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