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남녀 주연상·신인상 등에 이름 올려
'무빙'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됐다.
27일 디즈니플러스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 BSA)에서 총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디즈니플러스
지난 5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 극본상, 남자 신인연기상으로 최다 수상작의 영예를 거머쥔 '무빙'은 이번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부문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장주원 역으로 열연한 류승룡이 남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이미현 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한효주가 여우주연상 부문 후보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아들 바보 이재만 역으로 부성애 연기를 보여준 김성균과 장주원의 아내 황지희 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곽선영이 각각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끝으로 배우 이정하, 고윤정까지 각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르며 수상 여부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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