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규 당헌당규개정 특위위원장(오른쪽)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헌당규개정특위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당헌당규개정 특별위원회가 12일 전당대회 민심 반영 비율과 관련해 "위원 3명이 30%안에, 3명이 20%안에 찬성했고 1명이 중립 의사를 밝혔다"며 "비상대책위원회에 '8대2'안과 '7대3'안 두 가지를 각각 반영한 당헌당규 개정 초안을 넘기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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