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건사 시험 합격자 428명…합격률 59.1%

세종=데일리안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4.03.04 16:00  수정 2024.03.04 16:00

농식품부, 제3회 동물보건사 합격자 발표

최고점수 ‘186점’…최고령 합격자 ‘54세’

2024학년도 동명대학교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한 새내기 반려견들이 소개되고 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3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합격자 43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동물보건사는 동물병원에서 수의사 지도 아래 동물 간호 또는 진료 보조 업무에 종사한다. 동물진료와 관련된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022년 도입됐다.


올해 시험에서는 724명이 응시해 428명이 합격, 59.1%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139점(200점 만점)이다. 최고점수는 186점, 최고령 합격자는 54세로 나타났다.


합격자는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자격조건 증명 서류, 결격사유 확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응시자는 이날부터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에 로그인해 ‘합격자 확인’ 메뉴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