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진엔텍, 상장 첫 날 따따블 이어 이틀째도 상한가

황인욱 기자 (devenir@dailian.co.kr)

입력 2024.01.25 10:09  수정 2024.01.25 10:10

개장 동시 상한가 직행

특징주. ⓒ데일리안

우진엔텍이 상장 첫 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한데 이어 이틀째 상한가에 도달했다.


우진엔텍은 25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 현재 전거래일 대비 29.95%(6350원) 오른 2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과 함께 상한가를 직행해 유지 중이다.


올해 첫 공모주인 우진엔텍은 전날인 24일 코스닥 상장 첫 날 공모가(5300원)대비 1만5900원(300%) 오른 2만1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진엔텍은 원전 가동에 필수적인 정비 사업을 중심으로 전국 10곳 원자력 및 화력 발전소에서 계측제어설비 정비 용역과 시운전 공사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 2022년 기준 매출 374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수주잔고 478억원 이상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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