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
박세현이 ‘밤에 피는 꽃’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박세현은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서 주인 조여화(이하늬 분)까지 눈치를 보게 만드는 당찬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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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그는 상처를 입고 집에 돌아온 조여화에게 잔소리를 하는가 하면, “아씨”라고 외치며 할 말은 다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러면서도 연선은 여화가 위기에 빠진 모습을 발견하면미리 준비해 둔 해결책을 남몰래 건네주며 여화를 적극적으로 도왔다.
또한 지난 방송 말미 여화가 공양을 하러 가던 중 산적에게 위협을 당하자 도망가는 다른 노비들과는 달리 그를 끝까지 지키려는 모습을 보이며 충심을 보여줬다.
‘밤에 피는 꽃’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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