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싸이벡스' 휴대용 유모차 코야 정식 출시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입력 2024.01.10 10:20  수정 2024.01.10 10:23

ⓒ사진제공=싸이벡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싸이벡스'(Cybex)가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 ‘코야’를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 코야는 폴딩 시 18cm 폭으로 접혀 기내 반입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로 임스체어를 모티브로 제작된 모던하고 세련된 프레임과 독립 서스펜션으로 견고함 자랑하며, 인체공학적 구조로 디자인된 리클라이닝 시트가 신생아 배면각도를 지원하여 신생아부터 최대 22kg까지 사용 가능하다.


최근 독일 ADAC에서 테스트 위너로 선정된 인펀트 카시트 클라우드 티와 호환하여 트래블 시스 템 이용이 가능하며, 싸이벡스의 핵심 기능인 ‘원-풀 하네스’가 적용되어 카시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편리한 안전띠 조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색상은 두개 프레임(블랙 & 로즈 골드)과 4개의 시트 컬러 (리프 그린, 오프 화이트, 피치 핑크, 세피아 블랙)를 조합하여 취향에 맞게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유럽, 일본 등의 국가에는 선 출시 됐다.


싸이벡스 관계자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한 싸이벡스 플래티넘 유모차 팝업스토어에서 신제품 코야를 선 공개한 이후 코야에 대한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고객분들께서 프리미엄 유아차 코야를 많은 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1월중으로 베이비하우스를 비롯한 전국 로드샵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싸이벡스 신제품 ‘코야’의 제품 정보와 관련 프로모션 등의 상세 정보는 싸이벡스 공식 홈페이지 및 싸이벡스 직영점 (청담 싸이벡스 플래그십 스토어, 현대 백화점 판교, 신세계 백화점 대전, 신 세계 백화점 대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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