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현황 및 추진과정 공유
최승재 "尹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위한 활발한 논의"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오는 5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따른 생성형 AI의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생성형 AI 디지털플랫폼정부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이다. 디지털플랫폼정부란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 중 11번 국정과제다.
토론회에서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유관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의 현황 및 추진과정을 공유하고, 대한제과협회와 도봉구 소상공인회 등 중소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행사는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맞춘 생성형 AI의 활용방안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하는 디지털정부 정책 소개 △중소사업자가 느끼는 행정·규제 정보의 장벽 등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다.
최승재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윤석열정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상공인은 행정법률자료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지만, 생성형 AI기술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