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박규영, ‘2023 MBC 연기대상’ MC 확정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1.30 09:13  수정 2023.11.30 09:13

12월 30일 방송

방송인 김성주, 배우 박규영이 2023 MBC 연기대상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30일 MBC는 김성주, 박규영이 2023 MBC 연기대상에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장군엔터테인먼트, 사람엔터테인먼트

2023 MBC 연기대상은 한 해 동안 시청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드라마 작품들을 돌아보는 자리다. ‘연인’,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오늘도 사랑스럽개’, ‘조선변호사’, ‘넘버스’ 등 다양한 작품과 배우들이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었다.


지난 2019년부터 ‘MBC 연기대상’ MC 자리를 지켜온 김성주가 올해도 진행자로 발탁돼 5년 연속 시청자를 찾아간다.


박규영은 데뷔 후 첫 MC에 도전한다. 박규영은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 한해나 역을 맡아 안방에 따뜻한 위로와 설렘을 전하고 있다.


2023 MBC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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