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앙역 주변 공터서 실탄 발견…군 "6·25전쟁 당시 사용 추정"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3.10.25 19:35  수정 2023.10.25 19:35

경찰.ⓒ데일리안DB

경남 창원중앙역 주변 공터에서 부식된 실탄 1발이 발견됐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공터에 차량을 주차하려던 시민이 실탄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군 당국은 이 실탄이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기관총의 50구경 보통탄으로 추정했다.부식이 심해 재사용이 불가능하는 등 대공 용의점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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