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석열, 정진석, 이완용 같은 친일사관' 제목의 손팻말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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