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1일 2022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NCMA, 하이니켈 배터리 등 고부가 제품의 비중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중국 양극재 생산 안정화 등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산 업체 협력 체계 구축으로, 경쟁사 대비 다소 높은 원가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며 "글로벌 셀 업체들과 공급 조건을 논의 중인데, 올해부터 고객 다변화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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