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 앙투안 그리즈만이 26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프랑스와 덴마크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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