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대한 국정감사에서 출석해 자리를 정돈하며 명패를 만지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10.13 18:05 수정 2022.10.1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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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3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대한 국정감사에서 출석해 자리를 정돈하며 명패를 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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