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한 달여만에 1326원을 돌파했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 오른 1326.0원에 거래를 출발했다. 이날 환율은 등락을 거듭하다 9시 16분 1326.80원까지 치솟으며, 지난달 15일 기록한 종가기준 연고점(1326.1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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