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14일 오후2시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임기가 끝나는 김재형 대법관 후임 후보로 이균용 대전고법원장, 오석준 제주지법원장, 오영준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3인을 선정하고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추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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