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예슬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배우 하승리와 장의수가 출연한다.
ⓒ이엘파크
소속사 제이윈 엔터테인먼트는 24일 “백예슬의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 뮤직비디오에 배우 하승리와 장의수가 출연한다. 뛰어난 연기력부터 화제성까지 지닌 두 배우는 신곡이 갖고 있는 무드와 메시지, 감정선을 연기력을 통해 풀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승리는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의 딸 역할로 데뷔했고 이후 ‘써니’ ‘프로듀사’ ‘김과장’ ‘학교 2017’ ‘더 킹:영원의 군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양궁부 ‘장하리’ 역으로 주목받으며 ‘양궁 선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남자 주인공을 맡은 장의수는 2018년 MBC 드라마 ‘배드 파파’를 시작으로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메모리스트’, MBC ‘오! 주인님’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최근 티빙·플레이리스트 드라마 ‘뉴노멀진’에 출연하는 등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는 두 배우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이별 상황의 감정선을 깊이 있게 그려낸 뮤직비디오는 리스너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백예슬의 신곡 ‘그냥 편한 사이라도’는 이달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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