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각각 얼굴을 만지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2.06.13 10:46 수정 2022.06.1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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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각각 얼굴을 만지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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