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H.O.T 강타가 연인인 배우 정유미와 결혼설에 대해 부인했다.
ⓒ뉴시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7일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2020년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두 사람은 과거 라디오를 통해 서로 안면을 텄고 취미 등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키워왔다.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 겸 뮤지컬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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