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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기자 (km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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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은 28일 2022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러시아 프로젝트로 잡혀있는 총 금액은 크지 않다"며 "일부 프로젝트에 있어서 수금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고 충분히 고려하고 일부 블록건조와 LNG선 등 미포에서 38억, 삼호에서 195억을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환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혹시나 하는 우려로 충당금으로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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