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출·전매 등 자유롭고, 청약통장 없이 전국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
- 통영 첫 힐스테이트 선착순 공개분양, 4월 16일(토) 오후 1시 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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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들어서는 통영의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통영'이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 통영은 오는 16일 오후 1시 동호수 지정(줍줍)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기존 주택이 있는 다주택자라 하더라도 청약할 수 있고, 별도의 처분 조건 및 전매 제한이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영에 오랜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인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45㎡ 총 78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75가구 ▲59㎡B 40가구 ▲76㎡ 143가구 ▲84㎡A 267가구 ▲84㎡B 104가구 ▲109㎡ 104가구 ▲145㎡ 51가구 등이다.
단지는 각종 생활기반시설이 갖춰져 있는 통영 죽림지구 인근에 조성돼 생활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소방서 등 공공기관과 충무도서관, 통영체육청소년센터 등 교육문화시설은 물론 대형마트와 다양한 상업시설이 있어 갖춰져 있다.
초등학생 자녀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최소 6년간 단지와 죽림초교를 오가는 통학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어서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다. 동원중·고교는 1㎞ 거리에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인근에 통영시민의 숲이 조성될 예정이고, 단지를 숲이 감싸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만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4베이 위주 설계가 적용된 단지로(일부 제외) 전 타입에 붙박이장과 별도로 팬트리와 드레스룸이 설치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지역 내 최초로 단지 내 수영장 및 유아풀, 입주민 전용 사우나가 마련된다. 고급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골프연습장, 필라테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도 단지 안에 들어선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물론 키즈&맘카페도 조성될 예정이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조경 특화 설계로도 주목받고 있다. 넓은 잔디광장과 수경공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단지 설계를 적용한 데다 다양한 테마정원을 조성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다양한 수목이 심어진 힐링산책로와 자유롭게 반려견이 산책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펫프렌즈 파크’도 조성돼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통영의 견본주택은 경남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일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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