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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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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경계감↑·우크라 리스크 지속 영향
11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0.2원 오른 1228.5원에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28.5원에 출발해 하루 만에 상승 전환했다. 이는 미국 2월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졌고, 뉴욕증시 하락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위험선호 회피 심리가 커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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