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로에서 열린 "대한민국 만세" 서울 집중 유세에서 권투선수 홍수환씨의 챔피언 글러브를 선물 받아 어퍼컷 세리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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