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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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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심리 위축, 안전자산 선호↑
25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6원 오른 1205.0원에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06.0원까지 오르면 1210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전쟁 공포가 이어지면서 투자심리도 위축되는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커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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