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여영국 대표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연내제정·정의당 끝장 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11.25 14:25 수정 2021.11.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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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여영국 대표 등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연내제정·정의당 끝장 농성 돌입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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