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본, 초살균 밥솥형 가열식가습기 2종 출시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1.11.12 09:31  수정 2021.11.12 13:59

ⓒ초살균 가열식 대용량 가습기 2종(3.3L, 4L) 출시

겨울철이 다가오며 적절한 습도유지가 중요해지고 있다. 추워지면서 부쩍 건조해진 공기는 코와 목 등 호흡기 점막을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40~60%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특히 면역력이 낮고 약한 신생아나 아기가 있는 집은 가습기가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이에 계절가전 전문 브랜드 보본에서 겨울철을 맞아 보본 초살균 가열식 대용량 가습기 2종(3.3L, 4L)을 출시했다. 밥솥형태의 디자인으로 100℃의 강력 스팀 살균을 통해 깨끗하면서도 안전한 가습을 제공한다. 또한 100% 순수한 물만 따뜻하게 가습하는 형태로 신생아나 아기가 있는 집에서 사용하기에 활용도가 높다.


보본 초살균 가열식 가습기는 물통과 뚜껑은 소재에 민감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304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어 안전하고 깨끗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스팀이 통과하는 모든 부분은 내열성 재질인 PP로 설계되었으며 각종 안전인증에 통과한 제품이다.


또한 특수 반도체소자를 사용해 작은 전력으로 큰 전력을 제어해 전력소비를 낮췄으며, 저소음 설계로 제작되어 가열식 가습기의 단점을 보완해 선보였다.


보본 담당자는 “물을 100℃로 끓여 따뜻하고 깨끗한 순수증기를 배출하는 스팀 살균 기능으로 위생적이면서도 쾌적한 실내 습도조절이 가능하며, 겨울철 실내 온도에 있어서도 따뜻하게 유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초음파 가습기와 비교해서도 위생적이면서도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어 건강한 실내환경 조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과 진솔한 소통을 통해 꾸준히 발전하고 만족도 높은 제품들을 출시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