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식에서 각오를 다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호정, 이은미 의원, 여영국 대표,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장혜영 의원.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9.30 10:38 수정 2021.09.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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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영국 대표와 배진교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식에서 각오를 다지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호정, 이은미 의원, 여영국 대표, 배진교 원내대표, 이은주, 장혜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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