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공유하기
60대 탈북 여성이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월북을 시도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3시 40분쯤 파주시 문산읍 통일대교 남문 인근에서 월북을 시도하다가 검거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한 생활이 쉽지 않았다"며 "도저히 살 수 없었다"고 월북 이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한강이 가른 부의 흐름…서울 강남 부촌 판도 변화
“5년 만에 2억 뛰었다”…요즘 청약 고민 깊어진 이유
오산 찾은 추미애 "'순살 GTX'가 웬말이냐…오세훈 규탄한다" 등
하와이서 규모 6.0 지진 발생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시공권 따냈다…"세계적 랜드마크로"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채권자와 채무자로 만난다
바람 핀 남편 묘비명에 ‘간통남’ 글귀 새긴 美아내 ‘화제’
‘슬기로운 의사생활2’ 스페셜,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윤석열 "어떤 일이라도 잘할 자신"…홍준표 "모든 분야 국가개혁"
'추석연휴발 폭증' 오후 6시 전국 신규 확진 1802명…동시간대 최다
댓글
오늘의 칼럼
中, ‘세계 외교의 메카’로 떠올랐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지선에서 공론화돼야
하재근의 이슈분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고증참사 아니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의 헛걸음과 한국군 파병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
일방적 내고향 응원·펄럭인 인공기, 여기는 어디입니까 [기자수첩]
기자수첩-금융
정치권 '흐린 눈'에 가로막힌 상호금융 개혁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