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9.06 12:14 수정 2021.09.0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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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대선 예비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 앞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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