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5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패자 준결승전에서 미국에 2-7 패했다.이로써 대표팀은 결승 진출 대신 3~4위전으로 떨어져 오는 7일 도미니카 공화국과 동메달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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