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오른쪽), 무소속 양이원영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력수급 정치화하는 전력위기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7.28 15:44 수정 2021.07.28 15:45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오른쪽), 무소속 양이원영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력수급 정치화하는 전력위기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