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무소속 양이원영(오른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력수급 정치화하는 전력위기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항구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7.28 15:42 수정 2021.07.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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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양이원영(오른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력수급 정치화하는 전력위기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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