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얼리 전문 브랜드 '뮤오르 파인 주얼리 아뜰리에'(MUORR Fine Jewelry Atelier)가 정식 오픈했다.
뮤오르 주얼리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인재를 지원하는 서울 신사업 창업사관학교에 선정되며 서울 혜화에서 시작한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클래식&모던을 메인 콘셉트로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다양한 대구 주얼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뮤오르 주얼리는 핸드메이드 전문 브랜드로 반지의 경우 3~5㎜의 클래식 밴드를 비롯해 다이아몬드, 진주, 유색보석 등과 어우러진 디자인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귀걸이와 목걸이 등의 경우에도 대구 예물로 손색 없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제품군을 갖춰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구 주얼리 뮤오르는 전문 디자이너와 상담을 통해 오직 나를 위한 주얼리도 완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예산이나 희망하는 디자인에 따라 특별한 맞춤 대구 예물도 준비가 가능해진다. 이외에도 뮤오르 멤버들은 공간 셰어 서비스도 함께 받아 볼 수 있다.
브랜드 기획을 담당한 강호철 디렉터는 “오래된 한옥을 재해석해 클래식&모던을 강조한 뮤오르 아뜰리에는 세월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내면의 아름다움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 뮤오르의 철학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단순히 주얼리를 파는 공간이 아니라 디자이너와 세공사, 그리고 고객이 함께 주얼리를 만들어가는 복합문화공간”이라고 덧붙였다.
뮤오르의 전수린 대표 디자이너는 “단순하지만 최상의 비율을 찾기 위해 1개의 디자인에 7개월 동안 매달리기도 했다”며 “외면의 화려함을 중요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외면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한 디자인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클래식&모던이라는 메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혁신적인 시도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대구 주얼리 뮤오르 파인 주얼리 아뜰리에는 대구 청라언덕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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