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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 기자 (cjl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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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시작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공보담당자로 이동훈 조선일보 논설위원을 내정했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이 논설위원을 언론 메시지를 담당할 공보담당자에 내정했다.
이 논설위원은 1970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일보, 조선일보 등에서 근무했다.
최근까지 조선일보 유튜브 채널 <이동훈의 촉> 코너를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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