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벌' 김현중, 화려한 액션신…거친 남자로 변신!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입력 2012.07.30 09:15  수정

대작드라마 <도시정벌>의 주인공 김현중의 화려한 액션신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김현중의 남성미 물씬 풍기는 시원하고 화려한 액션신으로, 상대방을 순식간에 꼼짝 못하게 제압하는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다.

이날 촬영장에서는 흙투성이가 돼 땅바닥을 뒹굴며 날렵한 동작과 혼신의 연기 투혼을 보여준 김현중의 리얼한 액션 연기에 전 스태프들의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는 전언.

김현중은 이번 드라마에서 거친 남자 ‘백미르’ 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액션스쿨에 다니며 혹독한 운동과 철저한 식사 제한으로 체지방을 7%까지 낮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액션신에도 어쩜 저렇게 잘생기고 멋있을 수 있을까!”, “섬세한 저 손가락 예술! 정말 사랑스럽다..”, “함께 누워있는 상대 남자 배우 정말정말 부러움;; 차라리 내가 얻어 맞고 싶다”, “김현중이 어떻게 백미르의 모습으로 변신할지 완전 기대된다”, “빨리 드라마 속 액션신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시정벌>은 드라마 <아이리스> 제작진의 참여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현중, 남궁민, 김승우, 정유미, 김희원, 박효준 등이 출연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