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방안’으로 제기된 보험입법 개정안 문제점과 대안 토론회에서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6.02 10:46 수정 2021.06.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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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방안’으로 제기된 보험입법 개정안 문제점과 대안 토론회에서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오른쪽 두번째)가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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