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공유하기
LG전자는 2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MC)사업본부의 특허와 핵심 지식재산권(IP)은 스마트가전, 사물인터넷(IoT) 기반 신제품 개발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휴대폰의 핵심 IP 자산은 차량용 커넥티비티의 핵심 기술”이라며 “전장솔루션(VS)사업본부의 텔레메틱스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등 대부분의 인포테인먼트 제품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LG전자 "올해 올레드TV 출하량 배 이상 목표"
[컨콜] LG전자 “올레드 TV 매출 비중 전년비 8~10%P 지속 확대
LG전자, TV·가전 쌍끌이로 수익성 고공행진…영업익 1조5166억(종합)
속보 LG전자, 1Q 영업익 1조 5166억…전년비 39.1% ↑
LG전자, ESG·내부거래 위원회 신설…경영 투명성 강화
댓글
오늘의 칼럼
日에 中 목구멍 겨냥한 ‘창’과 ‘방패’ 배치한 美
서지용의 금융 톡톡
연준은 매파로 선회하는데…한은의 '느린 통화정책'이 부르는 물가·환율 리스크
최홍섭의 샬롬 살람
삼성과 SK가 100%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한다
미국 진출 인사이트
2026년 미국 이민심사의 새로운 기준, Public Charge의 귀환
기자수첩-금융
은행 문턱 높아지자 카드론으로…풍선효과 뒤에 숨은 불황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증권
홈플러스 회생에 흔들리는 ‘주주 책임’ 원칙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연예
귀신보다 무서운 출구 없는 미로…'백룸'과 '8번출구'가 포착한 현대인의 불안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