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정의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코로나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여영국 당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19 14:37 수정 2021.04.19 14:38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9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정의당 지도부와 당직자들이 코로나 손실보상법 소급적용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여영국 당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