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정무위원회의에 앞서 성일종 위원장(오른족)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간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14 11:31 수정 2021.04.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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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정무위원회의에 앞서 성일종 위원장(오른족)과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간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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