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활절인 4일 오전 미사 참석을 위해 서울 명동성당을 찾아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4.04 12:46 수정 2021.04.04 12:47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부활절인 4일 오전 미사 참석을 위해 서울 명동성당을 찾아 입장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