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양석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오세훈·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실무협상 4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3.15 11:40 수정 2021.03.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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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석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오세훈·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실무협상 4차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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