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 고려해 가족·지인만 초대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조정식 SBS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28일 SBS에 따르면 조징식 아나운서가 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이다.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할 계획이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012년 SBS 공개 18기로 입사했다. 이후 ‘모닝와이드’ ‘생방송투데이’ ‘좋은 아침’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SBS 추석 특집으로 진행했던 ‘짝 스타 애정촌’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매력을 전달하기도 했다.
2017년엔 한국아나운서연합회 아나운서대상 TV진행상 예능부문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SBS 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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