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 2020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공장 증설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며 “기흥, 화성, 평택 뿐만 아니라 미국 오스틴 포함해 전 지역 대상으로 최적의 활용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