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김윤기 당대표 직무대행과 박인숙 부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략협의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1.01.26 16:45 수정 2021.01.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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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김윤기 당대표 직무대행과 박인숙 부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략협의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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