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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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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6개월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리는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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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발표하는 서지용 상명대 경영학부 교수
특별강연하는 표영호 굿마이크 대표
특별 강연하는 표영호 굿마이크 대표
기념촬영하는 내빈들
개회사하는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이사
<포토> 정인이 양부모 엄벌 촉구하며 눈물 흘리는 시민
<포토> '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살인죄 적용되나'
[데일리안 출근길뉴스] 정인이 유모차, 정인이 재감정 살인죄 적용…"정인아 지켜줄게", 정용진 유튜버 YJ 변신, 금융위 공매도 재개 입장에 박용진 당국 비판, 업계 관계자 인지웅 "남돌 딥페이크·여자 알페스도 존재"
살고자 손 뻗은 정인이, 유모차 탄 그 순간도 학대는 계속됐다
검찰 정인이 양모에 '살인죄' 적용할 듯…재판 방청 경쟁률 1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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