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에서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와 고 김용균씨 모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10일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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