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류호정 의원 등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의원총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하는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호소문을 전달하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2.18 11:57 수정 2020.12.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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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와 류호정 의원 등이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국민의힘 의원총회 회의장 앞에서 입장하는 주호영 원내대표에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호소문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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