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공유하기
GS는 허진수 GS칼텍스 이사회 의장과 허명수 전 GS건설 부회장이 자녀들에게 각각 GS 지분 60만주와 50만주를 증여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허진수 의장은 아들 허치홍 GS리테일 상무와 허진홍 GS건설 차장에게 각각 30만주씩을 증여했다.
허명수 전 부회장은 아들 허주홍 GS칼텍스 상무와 허태홍 GS퓨처스 대표에게 각각 27만5000주와 22만5000주를 증여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GS,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 기탁
GS건설, '가평자이' 내년 1월 분양 예정
댓글
오늘의 칼럼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통일 지향의 평화적 두 국가관계”, 지선에서 공론화돼야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세계 외교의 메카’로 떠올랐다
하재근의 이슈분석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고증참사 아니다
기자수첩-사회
가처분 공화국, 협상의 자리를 법원이 차지했다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산업
정부가 막은 파업, 노조가 배운 공식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연예
“왜 사과 안해”…‘역사왜곡’ 책임자 색출 뒤 남겨야 할 것은 [기자수첩-연예]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