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미국 빌보드 200 6위···음반 판매량 121만장 돌파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0.10.26 14:15  수정 2020.10.26 14:15

한중일 차트에서 높은 성적 유지

그룹 NCT가 23인 완전체로 낸 새 앨범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6위로 데뷔했다.


빌보드는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게재된 기사에 따르면 ‘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6위를 차지하며 TOP10에 진입했다.


빌보드는 실물앨범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에다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빌보드 200 순위를 산정한다.


ⓒSM엔터테인먼트

NCT는 이번 앨범으로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장을 돌파해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국내 음반 주간 차트 1위 석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5개 지역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위 및 해외 앨범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에는 23명 멤버가 총출동, 곡에 따라 다양한 조합과 색깔을 보여주는 연합팀 NCT U를 비롯해 NCT 127, NCT DREAM, WayV까지 NCT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곡들이 수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