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답변 도중 눈을 찡그리고 있다.
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10.20 12:46 수정 2020.10.20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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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답변 도중 눈을 찡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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